의료 정보기술(IT) 전문 기업 연합체인 헬스케어코리아포럼(의장 최현묵, 인텔코리아)은 7일 부산, 9일 서울에서 ‘제7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의료 IT 전담 병원 관계자만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정기 세미나는 회당 3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의료IT 전문 커뮤니티로 최신 기술 동향부터 실제 구현 사례에 이르기까지 의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 할 수 있는 유용한 의료IT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선 △인텔코리아(헬스케어 IT를 위한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이노피엔티(효율적인 의료영상서류 관리 방안) △비트컴퓨터(병원 구축 사례를 통해 살펴본 제증명발급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효율성 증대 방안) △이지케어텍(의료 전문 CRM 도입 전략 및 구축 사례) △중외정보기술(RFID·USN 구축 사례를 통해 보는 u호스피털의 오늘과 내일) 등 7개 기업이 의료IT 시스템 소개와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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