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의 무선 인터넷 ‘오즈(OZ)’에 가입한 고객이 1년만에 62만7000명에 닿았다.
작년 4월 3일 시장에 나온 ‘오즈’는 휴대폰에서 PC처럼 인터넷을 살펴볼 수 있는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앞에 내세운 상품. 특히 ‘오즈’ 가입자의 1일 평균 인터넷 접속횟수가 3회로 일반 이동전화 이용자보다 50배나 많아 무선 인터넷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게 LG텔레콤 측 설명이다.
LG텔레콤은 이달 말까지 전국 1900개의 직영점과 대리점의 간판을 모두 ‘OZ’로 바꾸고 SK텔레콤 ‘티(T)’, KTF ‘쇼(SHOW)’와의 경쟁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