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어바이어가 1일 여러 지역·사업용 기업용 통신을 쉽게 통합하는 아키텍처 ‘어바이어 아우라(Avaya Aura)’를 발표했다.
‘어바이어 아우라’는 복잡한 기업 통신망을 간소화해 비용을 낮춰준다고 어바이어코리아(대표 양승하)가 전했다. 음성, 영상, 메시징, 프레즌스(Presence), 웹 애플리케이션,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직원들을 빠르게 통합해주는 차세대 기업통신 아키텍처라는 것.
다음달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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