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코리아(지사장 홍수정)의 닌텐도 DS용 게임인 ‘래이맨 엽기토끼 TV 파티’를 오는 4월 10일 발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래이맨 엽기토끼 TV 파티’는 지구를 침공한 엽기토끼들이 TV속으로 들어가 버렸다는 설정으로 플레이어가 래이맨이 되어 엽기토끼들을 TV에서 쫓아 내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해외의 유명한 TV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40여 가지의 미니게임을 통해 임무를 완수하는 내용이다. 가격은 4만2000원이며 4월 1일부터 8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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