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와상징이 1일자로 ‘비상교육’으로 사명을 바꾸고 교육전문그룹으로 도약한다고 31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사명 변경과 함께 사업부문도 개편한다. 기존 사업 분야를 한 곳으로 통합하거나 계열사 부문 정리 등을 통해 신사업 진출을 위한 다양한 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비상교육은 교재사업부와 초·중등 인터넷 사이트 수박씨닷컴, 고등 인터넷 사이트 비상에듀를 운영한다. 계열사인 비상ESN은 중등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치는 비상 아이비츠를 맡는다. 모의고사, 배치표 등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비상평가는 비상교평으로 간판을 바꿔달았다. 대학입시 전문학원인 비상에듀 학원은 비상KB캠퍼스가 관리하게 됐다. 이곳은 현재 강북, 노량진, 강남 등 세 곳에 대형 학원을 거느리고 있다.
비상교육은 기존 중·고등 교육시장을 넘어 성인 교육시장에도 진출한다. 취업영어와 기타 외국어 등을 중심으로 한 계열사 비상JLA(Job Language Academy)를 설립, 성인교육 부분을 강화할 계획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상급병원·동네의원, '도수치료실' 문 닫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