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자사의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evo’가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 ‘스포트 아우토’의 성능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추천(Very Recommendable)’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스포트 아우토’ 4월호에 따르면 10개 타이어 업체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해 비교한 결과, ‘벤투스 S1 evo’는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탁월한 주행 성능·안전성·스티어링 등 다양한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 최고 등급에 올랐다. 이에 스포트 아우토지는 “벤투스 S1 evo는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나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벤투스 프라임’은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성능 테스트에서 12개 참가 브랜드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고, ‘벤투스 S1 evo’는 유럽 최대 스포츠카 전문지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scars)’ 테스트에서 12개 브랜드 중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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