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한국항공우주연구원·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과천과학관에서 ‘한국 첫 우주인 배출 1주년 특별전시회’를 연다.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씨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수행했던 과학실험 내용과 장비, 입었던 우주복, 지구로 귀환한 뒤 펼친 활동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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