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회장 김원식)는 유니버스시리얼버스(USB)-임플리멘터스포럼(IF)로부터 ‘무선 USB’ 국제공인시험소로 지정받아 다음달 1일부터 관련 인증시험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무선 USB’는 3.1~10.6기가헤르츠(GHz)대역 초광대역 무선통신(UWB: Ultra Wide-Band) 기술을 기존 유선 USB와 접목한 것. 3미터 내 거리에서 데이터를 초당 최대 4억비트를 전송(480Mbps)를 전송할 수 있다.
김동호 USB-IF 인증심사관은 “무선 USB기술을 디지털 가전분야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