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차세대 RFID·USN 연구센터(센터장 이재용)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 부설 RFID·USN 센터(센터장 신상철)는 30일 연세대 공학원에서 RFID·USN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
양 기관은 RFID·USN 및 MEMS 기술의 보급, 확산 및 촉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을 계기로 학·연 간 RFID·USN 기술의 연구 개발, 시설 및 장비 활용, 기술과 정보 교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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