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철기념사업회’가 30일 오후 5시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발족한다.
지난 1962년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로 부임해 1995년까지 재직한 고 신연철 명예교수를 기리는 사업회다. 신 교수는 중국현대사 연구 분야에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그는 성균관대에 도서 2500권, 보물급 고서화 50점을 기증했고, 자기 시신까지 의대 실습용으로 내놓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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