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 www.liveplex.co.kr)는 오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파이널퀘스트’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키로 하고, 4월 7일까지 총 5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이널퀘스트’는 제니브레인(대표 김용탁)이 개발한 횡스크롤 방식의 온라인 모험 액션 RPG(롤플레잉게임)다.
테스터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fq.space.co.kr)를 통해 간단한 설문 항목을 입력하면 된다. 테스터 신청자 가운데는 선착순으로 2500명을 선정해 ‘PC방 1시간 무료 쿠폰’을 제공하며, 테스터에게는 해피머니 전자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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