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 www.liveplex.co.kr)는 오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파이널퀘스트’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키로 하고, 4월 7일까지 총 5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이널퀘스트’는 제니브레인(대표 김용탁)이 개발한 횡스크롤 방식의 온라인 모험 액션 RPG(롤플레잉게임)다.
테스터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fq.space.co.kr)를 통해 간단한 설문 항목을 입력하면 된다. 테스터 신청자 가운데는 선착순으로 2500명을 선정해 ‘PC방 1시간 무료 쿠폰’을 제공하며, 테스터에게는 해피머니 전자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