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전자인사관리시스템인 ‘e사람’이 구축 10년을 맞았다고 24일 행정안전부가 전했다.
‘e사람’에 힘입어 정부 인사·급여·성과평가·복무관리 등 인사행정 전반에 걸쳐 서류작업을 없애고 전자적으로 투명·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중앙부처와 위원회 54개 기관에서 국가 공무원 25만명의 인사·급여·교육훈련 등에 쓰이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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