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전자인사관리시스템인 ‘e사람’이 구축 10년을 맞았다고 24일 행정안전부가 전했다.
‘e사람’에 힘입어 정부 인사·급여·성과평가·복무관리 등 인사행정 전반에 걸쳐 서류작업을 없애고 전자적으로 투명·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중앙부처와 위원회 54개 기관에서 국가 공무원 25만명의 인사·급여·교육훈련 등에 쓰이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상급병원·동네의원, '도수치료실' 문 닫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