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www.nuritelecom.co.kr)은 올해 매출 635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보다 각각 7%, 16% 늘어난 규모다. 이를 위해 원격검침시스템(AMI) 국내외 사업과 함께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 무선인식(RFID),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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