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5월부터 서비스 예정인 블로거 뉴스 이름을 공모를 통해 ‘다음 뷰’(daum view)로 정했다고 밝혔다.
다음 뷰는 글을 추천하는 누리꾼과 ‘열린 편집자’의 추천을 통해 글에 대한 순위가 매겨져 화면 노출도가 달라진다. 특히 평소 양질의 글을 많이 추천할수록 추천에 따른 가중치가 달리 부여된다.
독자가 관심 있는 키워드를 등록하면 관련 내용의 추천 글들이 모이는 ‘마이 뷰’ 기능을 갖춰 누리꾼들이 관심을 두는 분야의 글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다. 구독 개념도 도입, 글에 대한 구독자 수가 집계되고 이에 따라 랭킹도 산정돼 파워블로거를 양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은 다음 뷰를 첫 화면에 박스 형태로 전진 배치하는 등 주력 서비스의 하나로 삼을 방침이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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