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지사장 오재진)은 자사의 6가지 핵심 솔루션을 3NGiN(3Com Next Generation intelligent Network;pronounced 3-Engine)이라는 새로운 개념 아래 재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3NGiN은 확장형 가상 네트워크(XVN), 멀티미디어 서비스 플랫폼(MSP), 모바일 적응형 보안 솔루션(ASM), 멀티레이어 보안 통제(MSC), 통합커뮤니케이션 및 협업(UCC), 인프라스트럭처 통제 및 관리(ICM) 등으로 구성돼 6개의 네트워크 인프라 부문을 커버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