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19일 부산은행과 ‘수출중소기업 금융제공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수보는 부산은행에 총 1000억원의 선적전 수출신용보증을 공급하고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제작자금 대출을 제공키로 했다. 수보는 부산은행이 추천하는 우량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보증심사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신속한 신용보증 공급과 보증료 0.3%P 할인하고 부산은행은 수보 지원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최소 0.5%P의 금리를 우대하기로 했다.
또, 수보는 부산은행에 1억달러 규모의 선적 후 신용보증을 제공키로 했으며 수보 보증서 담보부 협의시 부산은행은 환가료를 최소 0.5%P 할인하고 수보도 보증료 0.3%P를 할인키로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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