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통신망업체 알카텔-루슨트(대표 신원열 www.alcatel-lucent.com)가 19일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기능을 강화한 이동형 통신기기 ‘옴니터치(OmniTouch) 8400 ICS(Instant Communications Suite)’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영상회의, 음성 메시지, 팩시밀리, 확장성 생성 언어(XML) 기반 인터넷 등의 기능을 갖췄다. 리눅스 기반 개방형 컴퓨팅 아키텍처를 채택했기 때문에 여러 응용소프트웨어들에 연결해 쓸 수 있다.
김광직 한국 알카텔-루슨트 상무는 “옴니터치 8400 ICS를 통해 전화기, 데스크톱 PC, 스마트폰 등 여러 통신기기로 고화질 협업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