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학생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모여 창업을 배우고 이야기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
중소기업청은 대학생 창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2009 창업동아리 상반기 창업캠프’를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창업캠프는 대학생들의 창업 의지를 높이고 준비된 창업을 유도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각 대학에서 100명을 선발해 실시된다.
창업캠프는 창업전문가를 초청해 ‘1인 창조기업과 대학생 벤처’ ‘사업계획서 작성법 특강’ 등과 함께 창업동아리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으로 실시된다. 또, 특강 후에는 전체 참가자를 10개 조로 나누어 실제 사업계획서를 작성·발표해 우수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시상도 실시한다.
중소기업청은 앞으로도 창업동아리 간 정보 교류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창업동아리 홈페이지를 구축해 네트워크 형성을 유도하고, 8월께 하반기 창업캠프를 개최해 창업 동아리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