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통신망업체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강성욱 www.cisco.com/kr)는 17일 ‘시스코 통합 컴퓨팅 시스템(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인텔 프로세서 ‘네할렘(Nehalem)’을 채택한 ‘B-시리즈 블레이드 서버’와 초당 100억비트를 전송(10Gbps)하는 이더넷 기반 ‘유니파이드(Unified) 패브릭(fabric)’을 통해 통신망과 스토리지(storage) 접속(access) 기능을 지원한다. 또 정보시스템 가상화 및 관리 기능을 한 체계 안에서 지원, 기업의 정보기술 투자비용을 줄여준다는 게 시스코 측 설명이다.
시스코는 또 액센츄어·BMC·EMC·인텔·마이크로소프트·VM웨어 등 유명 정보기술업체들과 통합(Unified) 컴퓨팅 체계를 구현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다지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