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가 노동조합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LG전자 노경(勞經)은 17일 오전 경기도 일산 서구 탄현동 소재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 생활관 청소를 비롯해 산책 도우미·체육활동·직업재활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수 노조위원장과 김영기 지원부문장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김영기 부사장은 “힘든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둘러보면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노경 협력을 강화해 경기침체를 슬기롭게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