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통신망업체 주니퍼네트웍스(지사장 강익춘)는 17일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조(fabric)를 구현하기 위한 ‘스트라투스 프로젝트(Stratus Project)’를 공개했다.
기업 정보(데이터)센터의 규모·성능·단순성을 개선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 환경을 지원하는 게 프로젝트의 목표다. 낮은 하늘에 뜬 평평한 단층 구름인 ‘스트라투스(stratus)’처럼 여러 정보기술 요소를 모아 고객의 요구에 대응한 데이터센터 구조(fabric)를 디자인하겠다는 것.
10기가비트(Gb) 이더넷을 지원하는 속도와 수만 개 접속포트를 통해 확장성 등 모든 기기를 연결하는 체계를 제공하겠다는 게 주니퍼네트웍스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