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남북 육로 통행을 차단하고 있는 북한이 16일 개성공단 남측 인원의 귀환만 제한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이날 총 294명이 남측으로 귀환했다. 이에 앞서 개성공단 기업인 50여명이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 게이트 앞에서 촉구대회를 갖고 통행 재개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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