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은 중소기업(SMB)용 스토리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스토리지업체 스리젠과 협력한다고 16일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엔터프라이즈 및 미드레인지급 이상 스토리지 사업은 기존 합작 협력사인 HDS 제품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저가형 엔트리레벨급 사업은 스리젠 제품을 위주로 벌여나갈 방침이다.
회사는 국내 NAS 솔루션 전문업체 글루시스와 ‘G-NAS’를, 다국적업체 팔콘스토어와는 ‘H-VTL(가상테이프라이브러리)’ 사업을 벌여왔으며 앞으로 스리젠 솔루션을 이들과 결합해 시너지효과를 얻을 계획이다.
스리젠은 지난 2006년 6월 국내에 진출한 스토리지업체로 SAN, NAS, IP스토리지(iSCSI) 등 다양한 스토리지를 공급하고 있다. 스리젠의 한국지사인 한국쓰리젠의 이규용 사장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의 협력으로 스리젠의 국내 기반이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7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8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
9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10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