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장기열)과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원장 박상은)은 13일 의료장비 기증·활용, 교육·진료서비스, 전문 인력·정보 교류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
샘병원은 협약에 따라 과천과학관 내 전통과학전시관에 맥파분석기를 기증하고, 정기적으로 관람객 양·한방 진료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과천과학관은 다음달 18·19일 한국 첫 우주인 탄생 1주년을 맞아 ‘종이비행기·종이로켓 전국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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