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오세철)는 국내와 중국에 이어 신흥 마켓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자사의 특화유통 브랜드 ‘타이어프로’를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내수 시장에서의 유통채널 강화와 확대를 위해 베트남 현지에서 ‘타이어프로’를 론칭하고,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에서 타이어 공장과 고무 가공 공장을 가동, 현지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2
현대차그룹, AI 에이전트 탑재 '플레오스' 공개…글로벌 확장 가속
-
3
현대차·기아, 4월 美 판매 감소…하이브리드는 '역대 최고'
-
4
현대차, 제조 SW·AI 경력직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확보
-
5
GM “한국 철수설은 사실무근, 투자와 실적으로 증명할 것”
-
6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7
KG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
-
8
포르쉐코리아, 서울숲에 '드림서킷' 오픈
-
9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8년 만에 中 베이징 모터쇼 방문
-
10
“캐치! 티니핑 다시 만난다”...현대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