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최근 ‘2009프로야구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며 야구 열기에 바람몰이를 가속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09프로야구 스페셜 에디션’은 작년말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통산 8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특별판이다.
‘2009프로야구 스페셜 에디션’에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마투수와 마타자가 추가로 오픈되어 있으며, 히든 마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정보 등 풍성한 요소들이 마련되어 있다. 800만 돌파를 상징하는 엠블렘이 추가됐고, 게임 이용 패턴에 따라 G포인트 구입 시 보너스를 지급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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