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에 날씨 정보에 대한 활용성 및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날씨 서비스’를 개편, 전국 각지의 스키장·골프장·야구장·축구장·낚시터·산과 계곡·해수욕장·유적지·MT촌 등 총 16개 테마지역에 대한 날씨 정보를 일주일 단위로 제공하는 ‘테마날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테마날씨’를 통해서는 골프장 187개, 해수욕장 111개 등 전세계 2704개의 지역의 날씨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성사진 ‘하이브리드 지도’ 등을 통해 각 테마지역의 상세한 위치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