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업체인 대진디엠피는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삼성 리빙프라자와 LG 하이프라자, 하이마트 등 3곳과 LED 스탠드 2개 모델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도 공급 물량은 매장 당 약 1000대이며 판매 추이에 따라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LED 스탠드는 고급형 모델인 ‘Q-200’과 보급형 모델인 ‘LS-150’ 등 2개 모델로 에너지 절감 및 눈부심 방지를 비롯해 이 회사 특허기술인 ‘학습영역에 따른 색온도 조절’ 기능을 갖췄다.
박창식 대진디엠피 대표는 “그 동안 LED가 일반 광원에 비해 워낙 고가다 보니 시장 자체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다소 소극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며 “최근 LED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확실한 기술적 우위를 지닌 LED 스탠드로 LED 조명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