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BM 래쇼날 솔루션 데이 2009’를 연다.
한국IBM은 이날 국내 기업에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라이프사이클)를 더욱 똑똑하게 관리하기 위한 환경을 제안했다. 이를 지원할 ‘래쇼날 소프트웨어’ 전략도 곁들였다.
이 회사가 제안한 똑똑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관리 환경은 ‘요구사항관리→분석→설계→개발→시험공정관리→시험실행→형상·변경·배포관리’ 등에 이르는 정보시스템 개발과정을 지능화해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여주겠다는 것. ‘래쇼날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IBM 재즈(jazz)’ 등으로 이 같은 환경을 지원하겠다는 게 한국IBM 측 설명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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