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없이 시작하면 오래 못 간다.”-헬스케어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면서. 김태영 필립스전자 사장
“이민시장을 개방하는 것이 해법이다.”-(미국이 그동안) 제로 수준까지 금리를 내리고 수많은 대책을 내놨지만 주택경기가 안정되지 않고 있는데 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며. 이승우 대우증권 연구원
“미디어 산업에서 가장 큰 공포는 실업률이 올라가는 것이다.”-신작게임 성공 등으로 현재 어려움을 헤쳐가고 있지만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게임, 통신요금 등 오락에 쓰는 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장 베르나르 레비 비방디 CEO
“대기업과 동등한 잣대로 기술을 평가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중소기업들의 진입 장벽은 좀 낮춰줘야 한다.”-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관련 중소기업들이 한국산업규격(KS)을 획득할 기술력을 갖추고도 제품 시험 비용이 비싸 KS인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우려된다며. 김경수 디바이스베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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