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비디오 및 DVD 타이틀 수입·배급업체인 우일셀스루(대표 신현덕)와 계약을 맺고 인기 TV 애니메이션 ‘다오배찌 붐힐 대소동’ DVD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다오배찌 붐힐 대소동’은 2007년 11월 KBS 2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후 방영 7주 만에 지상파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3%)를 차지한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총 26화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한 1편과 2편에는 1화부터 6화까지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 넥슨은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한 다오배찌 붐힐 대소동 DVD를 시리즈로 제작, 3개월 후 7화부터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1만5000원이며, 할인점과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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