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넷앱은 2일 EMC·IBM·HP·HDS 등 다른 회사 ‘데이터 저장소(스토리지)’ 환경에 자사 ‘넷앱(NetApp) 브이(V)’ 시리즈를 적용해 1차 정보(데이터) 저장용량의 ‘35% 절감’을 보장하겠다고 선언했다.
1차 스토리지 내 중복 데이터를 없애 기존 저장 용량보다 최소 35%를 줄여주겠다는 것. 고객으로 하여금 스토리지 용량 절감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전력·공간·냉각 비용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게 넷앱 측 주장이다.
존 피트 한국넷앱 지사장은 “이번 (스토리지) 용량 절감 보장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더욱 효율적으로 스토리지를 활용하는 기획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