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텍(대표 공영삼 www.teratec.co.kr)은 오는 2분기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 아키텍처 ‘네할렘’을 채택한 서버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테라텍은 전문컨설턴트가 고객사와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네할렘 소개와 함께 시스템 설계 및 애플리케이션 사전 테스트 등을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다.
회사는 단순 하드웨어 기술뿐 아니라 개발자가 네할렘 플랫폼 상에서 최적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인텔 개발 툴에 관한 세미나도 열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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