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오픈캐스트’ 베타서비스 기간이 이달말에서 4월초까지로 한달간 연장된다.
NHN(대표 최휘영)은 그동안 파악된 이용자들의 요구를 오픈 이후에 조금씩 개선하는 것보다는 먼저 반영해 정식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 이용자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오픈캐스트’ 베타서비스 기간을 이처럼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NHN은 4월 이전에 이용자들이 제기한 △캐스터·구독자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 △캐스트 발행 및 구독 편의성 강화 △캐스트 기능 검색 강화 등의 요구를 반영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