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최고 레벨이 45에서 50으로 상향된다. 새로운 지역과 라이트 유저를 위한 피로도 시스템도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다음달 4일 이 같은 내용의 ‘아이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라이트 유저를 배려한 ‘휴식의 기운’ 시스템과 캐릭터를 자신의 개성에 맞게 만들 수 있는 신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및 신규 아이템 등이 대거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1일까지 파워이용권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변경할 수 있는 ‘외모 변경권’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의 변신은 무죄’라는 이벤트를 통해 주 단위로 외모 변경권과 성별 변경권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