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솔루션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 www.ringnet.co.kr)가 작년 매출 579억6000만원, 영업이익 25억7000만원, 당기순손실 16억3000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자체결산)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7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3.3%, 27.6%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78.5% 줄었다.
이주석 사장은 “매출과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이나 국제 금융위기에 따른 급격한 환율 변동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큰 손실을 기록했다”며 “현금·비상경영 체제로 올해 반드시 흑자를 내고 다시 도약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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