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최고 레벨이 45에서 50으로 상향된다. 또 새로운 지역과 라이트 유저를 위한 피로도 시스템이 새로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3월 4일 이같은 내용의 ‘아이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라이트 유저를 배려한 ‘휴식의 기운’ 시스템과 캐릭터를 자신의 개성에 맞게 만들 수 있는 신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신규 아이템 등이 대거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3일부터 4월 1일까지 파워이용권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변경할 수 있는 ‘외모 변경권’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의 변신은 무죄’라는 이벤트를 통해 주 단위로 외모 변경권과 성별 변경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