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최고 레벨이 45에서 50으로 상향된다. 또 새로운 지역과 라이트 유저를 위한 피로도 시스템이 새로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3월 4일 이같은 내용의 ‘아이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라이트 유저를 배려한 ‘휴식의 기운’ 시스템과 캐릭터를 자신의 개성에 맞게 만들 수 있는 신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신규 아이템 등이 대거 추가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3일부터 4월 1일까지 파워이용권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변경할 수 있는 ‘외모 변경권’을 제공한다. 또 ‘캐릭터의 변신은 무죄’라는 이벤트를 통해 주 단위로 외모 변경권과 성별 변경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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