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kr)은 올해 ‘1인 1업무 개선 캠페인’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업무 문제점과 공정(프로세스)을 개선하기 위한 것. 모든 직원이 자기 업무를 대상으로 연내 실시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찾는 게 목표다.
KT파워텔은 작년에 업무 개선 제안 181건을 접수해 117건을 완료했으며, 올해 ‘1인 1업무 개선 캠페인’을 모든 직원으로 확산해 체계화할 계획이다.
안기수 KT파워텔 기획조정실장은 “1인 1업무 개선 캠페인은 스스로 업무를 꾸준히 개선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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