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252개 소관 비영리 법인 가운데 18개 법인만 직접 관리하고, 나머지는 모두 중앙전파관리소장에게 위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통위가 직접 관리하는 비영리 법인은 한국인터넷기업협회·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케이블TV방송협회·콘텐츠산업협회·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불교방송·CBS 등 18개 법인에 한정된다.
방통위 측은 “앞으로 비영리 법인은 각 지역의 전파관리소가 업무를 담당해 민원인의 편의와 업무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게 된다”며 “방통위가 직접 관리하는 18개 법인은 소관 정책과의 연계성, 해당분야 대표성 등을 고려해 제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