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리’가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4일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애니메이션전문TV채널 투니버스가 지난 23일 방송한 ‘아기공룡 둘리, 제5화 알 수 없는 나라’의 평균 시청률과 1분 단위 최고시청률이 각각 2.4%, 3.04%로 케이블TV 같은 시간대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 시청률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케이블TV 시청가구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다. 아기공룡 둘리 ‘알 수 없는 나라’ 편은 원작자인 김수정씨가 가장 추천하는 애니메이션이다.
김동현 투니버스 편성팀장은 “‘아기공룡 둘리’가 20여년을 초원해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요즘 어린이에게도 사랑받는 국민 애니메이션임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