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빅터가 2개의 SD카드 슬롯이 내장된 비디오카메라 ‘에브리오 GZ-HM200·사진’을 선보였다.
내달 중순부터 본격 시판될 이 제품은 하나의 SD카드가 가득 차면 영상이 나머지 1개 카드에 자동으로 이어져 저장되도록 설계됐다.
32GB SD카드를 사용할 경우 전송속도 5Mbps, 해상도 1920×1080 화질의 풀HD 영상을 최대 30시간까지 녹화할 수 있다.
20배 광학줌 기능과 305만 화소의 CMOS센서가 장착됐으며, 유튜브나 아이튠스에 동영상을 간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크기는 폭55×높이65×깊이113㎜, 무게는 260g으로 소형이어서 상의 호주머니에 쉽게 넣을 수 있다.
빅터는 월 5000대 가량을 생산, 전세계 유통망을 통해 시판할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