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작년 영업이익이 358억원으로 전년보다 73.3%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는 결산배당으로 우선주 1주당 5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작년 매출액은 1675억원으로 91.1%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19억원으로 38.3% 증가했다.
회사 측은 “베이징 올림픽의 영향으로 스포츠 게임의 매출이 호조를 보였고 해외수출 게임들의 실적 가시화, 안정된 웹보드 매출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