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직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G CNS(대표 신재철)는 첨단 측정장비와 명상·아로마테라피 등 전문요법을 도입한 스트레스관리실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본사 2층 심리상담실 마음쉼터 내 설치된 스트레스관리실은 임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조기 진단해 심각한 상황 발생을 예방하고, 전문요법을 통한 심리 안정 및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LG CNS 임직원과 가족이면 누구든지 전문 심리상담사의 지도하에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상담을 연계한 토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홈헬스케어 서비스인 ‘터치닥터’를 통해 자율신경 균형검사, 말초 혈액 순환검사, 스트레스 저항도 측정뿐아니라 이를 통한 심리상담 연계 및 건강 관리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방문 직원의 경우 명상 이완 훈련과 아로마테라피도 받을 수 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 참석한 신재철 사장은 “이번 스트레스관리실 오픈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며 “ 앞으로도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