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하나인 ‘뇌기능활용및뇌질환치료기술개발연구사업단(단장: 김경진 서울대 교수, 이하 ‘뇌프론티어사업단’)’은 올해부터 12년까지의 4년간의 3단계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과제는 뇌기능 제어 및 뇌질환 치료기술 및 코아퍼실리티 등 계속과제 이외에, 뇌연구 실용화 분야와 창의적 개인연구분야의 신규 과제다. 올해 연구비는 약 100억원이다.
뇌프론티어사업단은 지난 2003년 10월 출범, 그동안 국내 뇌연구의 중심기관으로 뇌연구를 선도해 오고 있으며 2월 중 평가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 및 실용화를 위한 3단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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