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하나인 ‘뇌기능활용및뇌질환치료기술개발연구사업단(단장: 김경진 서울대 교수, 이하 ‘뇌프론티어사업단’)’은 올해부터 12년까지의 4년간의 3단계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과제는 뇌기능 제어 및 뇌질환 치료기술 및 코아퍼실리티 등 계속과제 이외에, 뇌연구 실용화 분야와 창의적 개인연구분야의 신규 과제다. 올해 연구비는 약 100억원이다.
뇌프론티어사업단은 지난 2003년 10월 출범, 그동안 국내 뇌연구의 중심기관으로 뇌연구를 선도해 오고 있으며 2월 중 평가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 및 실용화를 위한 3단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2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3
현대차, 병원 로봇시장 정조준…'AI 약 배송' 첫 실증 성과
-
4
“파업 안 하면 프리라이더?”…삼성바이오 노조, 과도한 동료 저격에 눈쌀
-
5
파업 이끌며 기밀 뿌렸나…삼성바이오, 노조위원장 고소
-
6
KAIST, 이미지 센서 한계 넘어...'편광' 읽어 스스로 반응 바꾼다
-
7
창립 50년 ETRI, “AI 네트워크 기술로 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기여”
-
8
건보공단, 요양급여내역 디지털 열람·발급 도입
-
9
“반도체·배터리 분석 수요 대응”…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본궤도
-
10
배터리 없이 동작하는 '차세대 전자약 플랫폼'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