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은 올해 798억원을 ‘인문사회연구역량강화사업’에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작년보다 지원규모가 106억원 늘었다. 모두 1620개 과제를 새로 뽑아 지원할 예정이다.
교과부는 △신진연구에 85억원 △리더연구에 12억원 △기반연구에 701억원을 배정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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