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센터(소장 노윤철)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공문화정보서비스를 확산시키기 위해 19일 KT(대표 이석채)와 업무 협약을 맺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한국문화정보센터는 전국에서 선발한 문화PD들이 제작한 다양한 문화정보콘텐츠를 KT의 ‘메가TV’를 통해 서비스토록 할 계획이다.
KT는 이들 문화PD 콘텐츠를 메가TV의 시청자 참여형 서비스인 ‘채널U’를 통해 ‘즐거운 관광’ ‘아름다운 유산’ ‘행복한 예술’ ‘다양한 문화정보’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 19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를 위해 문화정보콘텐츠와 관련한 홍보 및 마케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노윤철 한국문화정보센터 소장은 “올해는 문화PD 220명을 선발하는 등 문화PD 사업을 더욱 확대해 지속적인 콘텐츠를 제공함은 물론 디지털융합시대 환경에 부합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제공되는 공공문화정보가 KT IPTV 채널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