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과학기술훈장 2명을 비롯한 과학기술진흥 유공자 109명을 포상,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포상에는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에 SK텔레콤 이명성 부사장이, 웅비장에 일신웰스 윤동훈 회장 등이 선정됐다. 또, 과학기술포장은 녹십자 장종환 부사장, 포스코 김준식 상무, 태성전장주식회사 김춘식 사장, 태현메가텍 박병출 사장 등 4명이 뽑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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