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M&M(대표 정홍식, www.babyliss.co.kr / www.elle.co.kr)은 최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상장사로 거듭나면서 새로운 로고와 심볼의 CI를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패션 매거진 엘르(ELLE)의 베이직컬러인 레드를 메인 컬러로 반영하고, 엘르의 스퀘어를 차용하였다.
특히 레드 스퀘어는 임팩트있고 강렬한 아인스M&M의 심볼로서 대표브랜드인 엘르의 파워를 기반으로 하고자 하는 의도다.
비즈니스의 큰 축은 새로운 멀티미디어라는데에 중점을 두어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하였다. 레드 스퀘어 안의 모양은 엘르를 상징하는 ‘E’의 조형을 이루고 있으며, 아인스 M&M의 다양하게 확장될 비즈니스를 상징한다.
한편 아인스M&M은 지난 1월 11일 합병을 완료 하고 지난해 12월 9일 사명 변경을 완료 하였으며 이번 새 CI가 정해짐에 따라 새 CI에 대한 홈페이지 교체작업이 들어간다.
최근 최근 영화 제작 및 수입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으로 코스닥 입성을 완료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인 아인스M&M은 이번 합병을 통해 양사의 콘텐츠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략적으로 결합시켜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글로벌 멀티미디어 홀딩 컴퍼니’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인스M&M 정홍식 대표는 "변경된 사명과 CI는 아인스M&M이 기존의 마케팅 창조력을 바탕으로 ELLE 브랜드 파워와 멀티미디어 두 개의 핵심 비즈니스를 통해 최고의 시너지를 내며 글로벌 멀티미디어 홀딩 컴퍼니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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