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1950년 6월 12일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으로 설립됐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근대적인 금융제도를 확립하고 통화 신용정책을 중립적이고 민주적으로 수립·집행하기 위해 중앙은행 설립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한은의 설립근거법인 ‘한국은행법’은 1950년 5월 5일 제정됐으며, 이후 금융경제환경과 정부 경제운용방식 및 정책기조 변화 등에 따라 7차례에 걸쳐 개정됐다.
한은은 은행 간 초단기 대출 금리인 콜금리가 경제사정에 알맞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화폐 수급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밖에 한은은 ‘은행의 은행’ ‘정부의 은행’으로서 △지급 결제제도 운용 및 관리 △경제조사 및 통계작성 △외화자산 보유 및 운용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한은의 IT 부문을 책임지는 전산정보국은 △정보기획팀 △전산회계팀 △전산결제팀 △정보관리팀 △주전산팀 △서버운영팀 등 6개 팀과 △품질관리반 △차세대 한은망 개발반 △외환전산반 △통신운영반의 4개 반으로 구성됐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