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맥스(대표 이준호 www.widermax.com)는 서울 성동구청이 진행하는 ‘인터넷방송국 고화질 영상 시스템 구축 사업’에 자체 개발한 H.264인코더와 미디어 서버 솔루션을 납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동구청 내의 지역 정보와 생활정보 그리고 구정 정보 등을 고화질(HD) 콘텐츠로 서비스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회사 측은 “성동구청 사례처럼 지차체 인터넷방송에도 H.264 표준 기반의 HD 시스템 도입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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